使役形 (사역형)
Shieki-kei
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시키거나 허락하는 표현.
🌸 행동을 지시하거나 허가하는 고급 문법 🌸
💬 대화
Buchou: Tanaka-san, kono shiryou o ashita made ni matome sasete kudasai.
부장: 다나카 씨, 이 자료를 내일까지 정리하게 해 주세요.
Tanaka: Hai, shouchi itashimashita. Sugu ni torikakara sete itadakimasu.
다나카: 네, 알겠습니다. 바로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.
Buchou: Sorekara, shinjin no Satou-san ni mo tetsudawa sete kudasai.
부장: 그리고 신입인 사토 씨에게도 돕게 하세요.
Tanaka: Wakarimashita. Kare ni deeta no nyuuryoku o sasemasu.
다나카: 알겠습니다. 그에게 데이터 입력을 시키겠습니다.
Buchou: Muri wa sasenai you ni. Kyuukei mo tora sete kudasai ne.
부장: 무리는 시키지 않도록. 휴식도 취하게 해 주세요.
Tanaka: Hai, hairyo itashimasu.
다나카: 네, 배려하겠습니다.
📖 단어
5 단어⭐ 핵심 문장
A ni B o saseru
A에게 B를 시키다.
- 패턴: [A] に [B] を [使役形]。
- 의미: 누군가에게 동작을 강제하거나 허가함.
Kodomo ni yasai o tabesasemasu.
아이에게 야채를 먹게 합니다 (먹입니다).
Buka ni houkokusho o kakasemashita.
부하에게 보고서를 쓰게 했습니다.
🎓 문법 설명
사역형은 「~せる・させる」를 사용하여 타인에게 어떤 행동을 시키거나(강제), 허락하는(용인) 의미를 나타냅니다.
1그룹 동사는 어미를 'a단'으로 바꾸고 せる을 붙이며, 2그룹 동사는 어미를 떼고 させる을 붙입니다.
비즈니스 상황에서는 「~させてください」(~하게 해주세요)나 「~させていただきます」(~하겠습니다/하게 됨을 입겠습니다)와 같은 겸양 표현으로 자주 쓰입니다.
Iku -> Ikaseru
= '가게 하다'
Taberu -> Tabesaseru
= '먹게 하다'
📝 미니 테스트
다음 중 '부하에게 일을 시키다'라는 뜻의 올바른 사역형 문장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