迷惑の受身
Meiwaku no Ukemi
피해 수동 (민폐 수동)
🌸 곤란한 상황을 표현하는 고급 수동태 🌸
💬 대화
Kenji: Kinou, ame ni furarete taihen datta yo.
어제 비를 맞아서(비가 내려서 곤란해서) 힘들었어.
Hana: Sore wa sainan datta ne. Kaze wa hiite nai?
그거 참 안됐네. 감기는 안 걸렸어?
Kenji: Daijoubu. Demo, kaeri no densha de tonari no hito ni ashi o fumareta n da.
괜찮아. 근데 돌아오는 전철에서 옆 사람에게 발을 밟혔어.
Hana: Tsuite nai ne. Watashi mo mukashi, dorobou ni saifu o nusumareta koto ga aru yo.
운이 없었네. 나도 예전에 도둑에게 지갑을 도둑맞은 적이 있어.
Kenji: Sore wa hidoi. Sara ni yoru wa tonari no heya no hito ni sawagarete nemurenakatta yo.
그건 너무하다. 게다가 밤에는 옆방 사람이 떠드는 바람에 잠을 못 잤어.
Hana: Sanzan na ichinichi datta ne. Kyou wa yukkuri yasunde.
엉망진창인 하루였네. 오늘은 푹 쉬어.
📖 단어
5 단어⭐ 핵심 문장
(Person) wa (Agent) ni (Passive Verb)
A가 ~해서 (내가) 곤란을 겪다.
- 패턴: 迷惑の受身 (피해 수동)
- 의미: 자신에게 일어난 불쾌하거나 곤란한 사건을 표현합니다.
Neko ni nigeraremashita.
고양이가 도망가 버렸습니다. (그래서 슬프거나 곤란함)
Akanbou ni nakaremashita.
아기가 울어서 곤란했습니다.
🎓 문법 설명
일본어의 수동태 중에는 "피해 수동(迷惑の受身)"이라는 독특한 용법이 있습니다.
자동사를 수동형으로 만들어, 그 동작으로 인해 주어가 심리적 혹은 물리적 피해를 입었음을 나타냅니다.
예를 들어 雨が降る(비가 오다)를 雨に降られる로 바꾸면, 단순히 비가 온 것이 아니라 '비 때문에 곤란해졌다'는 뉘앙스가 강해집니다.
타동사의 경우에도 '내 물건'을 누군가 건드려 피해를 입었을 때 「(사람)に (물건)を (수동형)」 구조를 사용합니다.
Tonari no hito ni sawagareta.
= '옆 사람이 떠드는 바람에 (피해를 입었다).'
Dorobou ni saifu o nusumareta.
= '도둑에게 지갑을 도둑맞았다.'
📝 미니 테스트
다음 중 '누군가에게 발을 밟혀서 곤란했던 상황'을 가장 잘 표현한 문장은?